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다.
눈코뜰새없이 바쁘단 말은 거짓말이고
내가 그냥 게으른것일듯.
4학년이 되면서 하는게 많아졌다.
물론 상대적 관점에서 보자면 내가 하는건 굉장히 작은 분량일수도 있겟지
졸업작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덤으로 기획서까지 작업해야해서 힘들다.
그전에 기획서를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겟다.
어떻게 써야 가독성이 높고 일목요연하고 핵심을 잘 표현해 낼수 있을지 잘 모르겟다.
자료들을 찾아다니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기획서를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 인듯싶다.
뭐 나혼자보고 없애버릴거라면 내 생각대로 마음껏 써도 되겟지만
누군가 보고 평가를 내리게 되는 기획서라서 작성하기를 주저하게 된다.
아 좀더 노력해야하는데.. 현실은 잠만 자는거같다.
# by Morola | 2009/06/02 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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